‘스카치에그‘와 ‘몰입‘과 ‘쉼‘ August 15, 2026 8월 초에 짧은 휴식을 가졌습니다. 처음에는 바다를 보고 오고 싶었습니다. 올 여름 폭염으로 인해 런던이 말도 못하게 더웠었거든요. 작년 이맘때 쯤 다녀왔던 본머스의 해변이 매우 좋은 기억으로... 런던생활 런던일상 쉼 영국생활 영국일상 코츠월드
0. July 25, 2026 2026 07 25 sat. 첫번째 글 익숙하지 않은 플랫폼, 어떻게 쓰는 건지 모르겠어서 이것저것 눌러보며 놀아보는 중 폰트는 어떻게 바꾸는 거야? - - -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