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
저는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 

가족상담 전문가입니다.


한국에서는 수년 간 개인상담사로서의 경력을 쌓았고,

2019년, 영국 런던으로 건너와

내내 꿈꾸던 가족상담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.

 

현재 NHS(국립의료서비스) 소속으로

임상을 계속 해온 지 벌써 수 년이 되었네요.


영국 NHS에는 정신건강 서비스도 단계별로 운영되는데,

저는 그 중 중증 이상의 어려움을 겪는 아동·청소년을 치료하는

전문 외래팀(Tier3 CAMHS)에서 가족치료사로 일하고 있습니다.


이 공간은

소소한 생각, 자기돌봄, 일상 나눔 등을 하고 싶어서 만든 공간입니다.

저의 디지털 명함이기도 하고요.

가족치료사지만 가족치료얘기만 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.


이 공간이 어떻게 뻗어나가게 될 지

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질 지 저도

많이 기대가 됩니다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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